300x250 유틸리티각도1 하이브리드/유틸리티 선택 방법과 각도별 비거리(feat 고구마) 유틸리티(utility)는 ‘유용성’, ‘실용성’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골프에서 우드보다 치기 편하고롱아이언 이상의 비거리를보내주는 클럽을 '유틸리티'혹은 '하이브리드'라고 부릅니다. 본래 유틸리티는 우드를 치기 쉽게일본에서 개발 되었고하이브리드는 롱아이언을 치기 쉽게미국에서 개발 되었다고 합니다.근래에는 두가지를 묶어 비슷한의미로 사용하는거 같고요. 뭉툭하게 생긴 헤드의 생김새 때문에'고구마'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ㅎㅎ 클럽의 로프트가 낮아지고 길이가 길어지면스윙의 난이도가 올라갑니다.즉 다루기가 어려워 집니다. 드라이버가 가장 길고 낮은 로프트의클럽 이지만 티에 올려놓고평평한 티박스에서 샷을 하기 때문에가장 어려운 클럽은 페어웨이 우드(FW)로생각할 수 있습니다. 유틸리티/하이브리드의 장단점 .. 2020. 12. 26. 이전 1 다음 728x90 300x250